[MK스포츠 민준구] 서울삼성 이대성, 오른 무릎 골멍 및 실금 부상…“최소 1개월에서 최대 2개월 회복 필요”
작성자환상의 식스맨작성시간25.11.03조회수3,000 목록 댓글 20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10/0001097279
이대성은 3쿼터, 김동현을 앞에 두고 림 어택을 하는 과정에서 착지가 불안했다. 특히 과거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던 오른 무릎으로 떨어지면서 충격이 커 보였다.
결국 이대성은 고개를 숙인 채 일어서지 못했다. 그리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며 더 이상 출전하기 어려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큰 부상이 우려됐다. 불안한 착지 후 금방 일어서지 못한 이대성이다. 스스로 라커룸으로 걸어갔기에 큰 부상은 피한 듯했으나 그렇지 않았다.
이대성은 최종 검진 결과 오른 무릎 골멍 및 실금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최소 1개월에서 최대 2개월까지 회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삼성 관계자는 “십자인대 부상이 있었던 부위였기에 걱정이 컸다. 불행 중 다행히 재수술로 이어지는 부상은 아니었으나 오른 무릎 골멍 및 실금 문제로 최소 1개월에서 2개월 정도는 회복이 필요하다. 3주 뒤 재검진을 받는다”고 이야기했다.
이대성은 2년 만에 KBL 복귀, 올 시즌 10경기 출전 평균 7.3점 3.7리바운드 2.7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 중이었다.
이대성 선수가 다시 장기간 결장한다는 아쉬운 소식입니다.
이대성 선수의 재활이 잘 이뤄져서 건강하게 복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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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우성 작성시간 25.11.03 크블 흥행카드입니다
잘 재활해서 돌아오길 -
작성자sheed 작성시간 25.11.03 에혀 안타깝다가도 그 일 생각하면 열받기도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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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go!!! 작성시간 25.11.03 예전 폼 회복은 이제 어려울거같아요 식스맨 역할 받아들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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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ichwooks 작성시간 25.11.03 부상화복 잘하고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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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가져아 작성시간 25.11.04 이쯤...너무도 잔인하다고 하시겠지만??
잊혀질때쯤 다시 각인시키겠다던 내용 다시 소환합니다.
가스공사 떠나려고 일본다녀온...상의없이 일방적으로 삼성과 계약한..
부상은 사람으로서 안타깝지만
선수로서는 본인의 업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