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L 신인 MOCK 드래프트 v 2.0]
★ 수정 : 서명진 면제부분을 제가 몰랐어서 모비스 부분의 글을 수정합니다
※ 전문적인 시각이나 취재를 바탕으로 한 예상이 아니라 대학농구 경기를 지켜보면서 느낀 점과 프로농구 경기들을 보면서 보았던 팀 마다 보충하면 좋을 부분을 고려해서 적어보았습니다. 농알못의 시선이니 너그럽게 봐주십시오
※ 높은 취업율을 기원하며 3라운드까지 적어봤습니다
| 1라운드 | |||
| 1 | 안양 정관장 | 문유현 (고려대, 가드) | 이견의 여지가 없는 부동의 1순위이고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마지막 대학리그 결승전에서도 어김없이 에이스 본능을 폭발했습니다. 중복 자원이라는 고민이 있을 수 있지만 4년 전에 삼성이 1순위를 거머쥐고 여러 후보를 고민하던 도중 이정현을 놓쳐서 아직도 팀의 중심을 잡을 코어가 없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잡을 선수는 꼭 잡아야 합니다. 변준형과는 조금 겹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1순위에서 순리는 거스르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가드로서의 경기 리딩과 시야, 핸들러로서의 유려함, 필요할 때 터지는 과감한 한방과 몰아넣어줄 때의 폭발력도 지녔다. 다재다능함에 있어서는 형인 문정현보다는 낮지만 에이스 핸들러로서의 가치는 더 높다. 탄탄한 신체로 드라이브 인 시에 중심을 잘 잃지 않고 골밑 근처에서의 마무리 스킬도 뛰어나다. 수비에서도 에이스 스토퍼 까진 아니더라도 자신의 몫은 충분히 해내는 선수이다. 선수의 능력보다도 문유현이 염려되는 점은 내구성 적인 부분이다. 어깨 부상이 올해 상반기 문유현을 괴롭혔고 농구선수에게 어깨 부상은 가볍게 볼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가드 자원이 풍부하고 건강적인 면에서 급하지 않게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정관장의 합류는 그에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 2 | 원주 DB | 이유진 (연세대, 포워드) | 여기까지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DB로서도 윤호영 이후 체워지지 않는 장신 포워드에 대한 목마름이 있고 작년도 김보배와 함께 콤비로 3번과 4번 자리에서 코어를 마련할 기회를 얻었다. 골밑의 김보배와 퍼러미터의 이유진 콤비는 장차 DB의 기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작은 육각형의 다재다능함을 지닌 이유진 단순히 궂은일을 잘하는 포워드가 아니라 핸들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동 포지션에서 좋은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고 수비에서 윙 디펜더로서 넓은 커버리지를 보여줍니다. 최근 포워드가 갖춰야할 가장 중요한 요소인 3점슛도 안정적인 모습을 갖추었다. 공간을 침투하는 컷인이나 순간적으로 그래비티를 끌고 찬스를 봐주는 패싱 센스도 갖춘 선수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피지컬이 조금은 자신감이 떨어지는지 아니면 핸들링이 부족한지 드라이브인시에 밀려나거나 확실한 디시전 메이킹을 하지 못하는 점은 아쉽다. 슛이 나쁘지 않음에도 풀업 점퍼가 아직은 미숙한 점도 걸린다. 하지만 어차피 프로에서 신인에게 처음부터 볼을 길게 잡고 여러 롤을 시킬 팀은 없기 때문에 차근차근히 성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3 | 부산 KCC | 윤기찬 (고려대, 포워드) | 처음에는 강지훈을 생각했지만, KCC의 윙 디펜서 뎁스가 두텁지 못하다는 점. 허웅을 제외하면 백업 슈터 자원이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점에서 조금은 시간이 필요한 센터보다는 3&D 플레이어로서 강팀의 조각으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윤기찬을 지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드래프트에 나오는 포워드 라인 3&D 후보 중에서는 가장 퓨어하게 3&D라는 롤에 잘 어울리는 선수이입니다 수비에서도 대인 마크나 팀 적인 전술에서 잘 맞춰서 움직여주고. 오픈 찬스를 찾아내는 움직임으로 킥아웃 패스를 받아서 여지없이 던지는 3점슛도 인상적이다. 풀업 점퍼 같은 부분도 더 연마하면 좋을텐데 고려대에서는 본인이 볼을 끌고 가서 점퍼를 시도하기 보다는 동료들로 파생되는 킥아웃을 연결하는 빈도가 더 많을 수 밖에 없었는데 프로에서는 자신만의 슈팅 무기를 더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4 | 고양 소노 | 강지훈 (연세대, 센터) | 강지훈이 여기까지 남았다면 소노는 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정현 - 켐바오 - 나이트라는 확실한 대포가 있음에도 골밑에서 궂은 일을 할 자원이 부족해 정희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소노로서는 기동력있고 높이를 확실히 지원해줄 강지훈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통 센터의 느낌이 나면서도 훌륭한 기동력과 슈팅에서 가능성을 보이는 자원. 조금은 투박한 면도 있지만 림 프로텍팅 능력이나 프레디와의 몸싸움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는 파워를 지닌 센터 자원이다. 작년 김보배에 비해서 BQ 적인 부분이나 플레이의 디테일이 떨어지긴 하지만 골밑에서 건실함은 더 돋보이는 선수입니다. |
| 5 | 서울 삼성 | 이규태 (연세대, 포워드) | 이 글의 다른 부분들은 순도 99% 필자의 사견이 기반인데 5픽 만큼은 소문이 너무 많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으잉?' 그랬는데 1라운드에서 가장 소신픽이 나온다면 삼성 픽일 확률이 높습니다. 장신 포워드이면서 부드러운 슛터치를 가지고 있단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소프트한 플레이 때문에 골밑에서의 마무리 능력이 소극적이고 몸싸움이 밀리는 약점을 가지고 있는 이규태입니다. 삼성이 포워드 라인이 부족하긴 한데 임동섭이나 이규섭처럼 사용이 가능할지 만약 지명을 한다면 궁금하긴 합니다. 극단적인 3점 농구를 추구하는 올해의 삼성으로서는 장신 슈터자원이 좋긴하지만 골밑에서 조금 더 전투적으로 비벼줄 수 있는 김명진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6 | 대구 한국가스공사 | 김명진 (동국대, 포워드) | 강성욱과 김명진 사이에서 고민해 봤는데 아무래도 이 팀은 포워드가 더 필요합니다. 그것도 달려주면서 활동력이 넘치는. 그런점에서 이번 드래프트에서 최상위권 운동능력을 자랑하는 김명진은 빅맨 포지션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BQ를 지니고 있습니다. 수비에서 도움 수비 타임이이나 차징을 유도하는 능력도 준수하고 운동능력을 활용한 드라이브인과 리바운드 능력 그리고 롤맨으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지니고 있는 선수이다. 퍼스트 스텝으로 조금만 앞서만 가도 골밑으로의 림어택을 자신있게 붙는다. 트랜지션 상황에서 김명진의 이런 장점은 두드러지는데 트레일러로서 좋은 활약이 기대됩니다. 가스공사는 신승민, 신주영을 제외하면 이렇게 기동력 있는 빅 맨 유닛도 부족하다보니 충분히 좋은 자원이 될거라 봅니다. 신장 대비 윙스펜이 좋고 기동력을 사용햇 스위치 상황에서도 퍼러머터에서 스위치된 상대 핸들러를 마크하는데도 수월하였다. 슈팅을 자신감있게 던지는데 비해서 아직은 정확도가 떨어지는 편인데, 이 부분은 프로에서 보완이 필요합니다. |
| 7 | 울산 현대모비스 | 강성욱 (성균관대, 가드) | 사실 김건하도 있어서 모비스가 가드가 급한건 아니지만... 서명진이 있지만 박무빈도 군대를 가야할 타이밍을 잡아야 한다고 보면... 그리고 강성욱이 여기까지 밀린다면 안 뽑기도 애매합니다. 이번 대학농구 플레이오프의 신데렐라 강성욱입니다. 대학무대에서 가장 뛰어난 경기 조율과 리딩 그리고 패싱 감각을 지닌 선수이면서 뛰어난 슬래셔이기도 합니다. 대학에서 무리한 플레이가 많았기도 했지만 이건 공격 조립에서 강성욱의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던 성균관대의 특성을 감안해야 된다고 봅니다. 가드로서의 능력을 보면 그의 아버지가 생각나기도 하고, 또 기복이 심한 외곽슛을 보면 성균관대 가드 선배들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사실 슛보다 조금 더 우려되는 부분은 아직 미숙한 피지컬로 나오는 수비에서의 컨택인데 3년전 양준석이 같은 포지션에서 강성욱과 비슷한 평가를 받을때도 피지컬적인 부분이 관건이 됐을 거라고 지적을 받았던 것처럼 강성욱도 그 점이 프로에서 자리잡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요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
| 8 | 수원 KT | 양우혁 (삼일고, 가드) | 8픽 KT는 그저 마음이 편합니다. 양우혁이 가장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데 양우혁만 남으면 양우혁을 뽑으면 되고 아니면 남은 1라운드 중위권 선수를 지명하면 됩니다. 특유의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볼 핸들링과 풀업 점퍼, 3점, 플로터 등 공격적인 모습이 매력적이고 훌륭하나 아직까지 프로레벨에 적응하기 위해선 시간이 많이 필요한 양우혁. KT에서는 양우혁의 롤 모델이 될 김선형이 있기 때문에 지명이 된다면 많이 배우면 좋겠습니다. 김선형도 드리볼 스킬과 드라이브 인의 매력도에 비해서 신인때는 슛이나 안정성에 대한 의문부호가 있었는데 극복해냈던지라 |
| 9 | 서울 SK | 최강민 (단국대, 가드) | 이번 드래프트 최고의 슈터 중 하나. 한번 터지면 계속 불이 붙는 폭발력이 자랑인 최강민. SK의 외곽 자원이 부실하다는 것을 생각하다면 충분히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선수. 수비에서도 끈질긴 스텝으로 상대를 쫓고 공격에서도 부지런한 오프더 볼 무브와 빈 곳을 찾아 커팅을 하는 움직임이 좋은 선수이다. SK의 외곽 자원이 부실해 졌다는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수라 생각합니다. |
| 10 | 창원 LG | 박정환 (고려대, 가드) | 지난 3년동안 부상 때문에 의문부호가 많이 붙었지만 4학년에 부상을 떨쳐내면서 안정적인 경기 리딩과 패싱으로 고려대의 우승에 기여한 박정환. LG가 백업 가드진이 리딩과 핸들링에서 확실히 부실함을 보이기 때문에 남은 가드진 중에서 안정적인 면이 돋보이는 박정환이 가장 먼저 선택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
※ 편의상 2라운드는 간단히 적고 갑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2라운드 | |||
| 1 | 창원 LG | 박민재 (한양대, 포워드) | 정인덕이 곧 FA이고 허일영도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다. 190 중반의 포워드이면서도 3&D 활용이 가능한 슈터 자원. 조상현 감독이 써먹기 좋아하는 유형인 하나의 툴이 확실한 자원 |
| 2 | 서울 SK | 프레디 (건국대, 센터) | 골밑을 벗어나면 할 수 있는게 제한된다는 장단이 명확하긴 하지만... 최부경, 오세근은 이제 너무 노쇠화 되었고 김형빈은 골밑에서 활용도가 한계가 있고 김건우, 양준, 선상혁은 엔트리에서 아직 큰 도움이 못 되거나 부상이 잦습니다. 골밑을 벗어나면 한계가 확실하지만 골밑에 갖다만 놓는다면 건강히 5분 동안이라도 리바운드 사수에 공헌할 수 있는 프레디입니다. |
| 3 | 수원 KT | 우상현 (경희대, 가드) | KT는 슈터가 필요해. 아니 슈터 지명해 제발. 수치 상으론 크게 드러나진 않았지만 올해 경희대에서 꾸준한 모습을 보인 3&D 가드 자원. 리딩이나 패싱이 두드러지진 않지만 외곽에서 날카로운 한방과 앞선에서 끈질김을 갖고 있다. KT 너네 2번 자원 없잖아. |
| 4 | 울산 현대모비스 | 안성우 (연세대, 가드) | 작년 LG에 지명된 최형찬과 비슷한 유형의 선수. 앞선에 터프한 수비수가 필요한 현대모비스가 고려할만한 자원 |
| 5 | 대구 한국가스공사 | 안세준 (경희대, 포워드) | 한국가스공사 너네 기동력 좋은 포워드 부족하잖아. 4학년 되서는 슛이 개선이 되서 내외곽을 넘나들 수 있는 3.5번형의 가능성도 보였다. 물론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가능성은 좋다. |
| 6 | 서울 삼성 | 김휴범 (중앙대, 가드) | 박정환과 마찬가지로 부상이 발목을 잡은 케이스. 하지만 코트 어디서든지 자신있게 슈팅을 가져갈 수 있는 폭발력 있는 가드 자원. 삼성의 농구에 어울리는 선수 |
| 7 | 고양 소노 | 김선우 (한양대, 가드) | 헌신적이고 끈질긴 수비와 날카로운 드라이브 인 그리고 필요할 때 과감한 한방을 갖춘 가드 자원. 그런데 172cm라는 신장이 너무 아쉽다. 앞선에서 끈질긴 수비 스페셜리스트가 부족한 소노가 그래도 고민해볼만한 선수. |
| 8 | 부산 KCC | 신지원 (한양대, 센터) | 대학리그에서 가장 부지런한 빅맨 자원. 신장은 아쉽지만 좋은 위치 선정과 끈질긴 몸 싸움으로 리바운드를 사수하는 선수. 투맨 게임이후 마무리 능력과 슈팅이 아직은 좀 아쉽긴 하지만... KCC도 궂은 일 해줄 수 있는 빅맨이 추가로 필요. |
| 9 | 원주 DB | 김준영 (건국대, 가드) | 알바노 쉴 틈 벌어줄 가드 자원이 필요한 DB. 이번 드래프트에서 강성욱, 박정환과 더불어서 가장 가드 자원. 프레디와 4년 같이 뛰며 쌓은 투맨 게임 능력과 경기 조율 능력이 준수하다. 슛 없는 가드라는 꼬리표를 떼는게 관건 |
| 10 | 안양 정관장 | 김민규 (고려대, 포워드) | 탁월한 운동능력을 갖춘 빅 포워드 자원. 3번 자리에서 기동력있는 선수가 더 필요한 정관장이 긁어볼만한 자원. 운동능력을 살린 리바운드나 얼리 오펜스 마무리 능력이 좋다. |
| 3라운드 | |||
| 1 | 안양 정관장 | 이주민 (성균관대, 포워드) | 이번 대학농구 플레이오프 신데렐라 중 한명. 유급을 거쳐서 드래프티들 보다 한살이 더 많은게 아쉽지만 김민규와 마찬가지로 빅 포워드 뎁스가 필요한 정관장이 고민할만한 3&D 포워드 자원 |
| 2 | 원주 DB | 송재환 (단국대, 가드) | 부상이 야속한 선수. 작년까지만 해도 최강민 보다 폼이 더 좋았을 때가 있었던 폭발력이 좋은 슈터자원. 하위픽에서 긁어볼만하다. |
| 3 | 부산 KCC | 김윤성 (성균관대, 센터) | 신장과 기동력이 준수한 빅맨 자원. 아직 보여준 것은 적지만 얼리라는 시간이 있다. 백업 센터진을 더 두텁게 할 수 있는 선택이 될수도 |
| 4 | 고양 소노 | 송한준 (광신예고, 포워드) | 길게 보고 한번 하위픽에서 긁어볼만한 장신 포워드 자원. 아직은 두드러지는 점이 없긴 하지만 이근준과 함께 길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피지컬 적인 부분은 준수하나 스킬 적인 부분이나 피지컬에서 시간이 필요하다. |
| 5 | 서울 삼성 | 홍동명 (상명대, 가드) | 삼성의 팀컬러를 생각하면 3라운드에서 고려해 볼만한 선수. 부지런히 뛰어다니고 찬스에서는 주저함이 없는 슈터 자원. 팀 사정상 언제나 피지컬이 더 좋은 상대를 수비했던 것이 좀 아쉬운 선수. 과감함은 좋지만 슈팅의 안정성은 더 갖춰야 한다 |
| 6 | 대구 한국가스공사 | 박지환 (명지대, 가드) | 좋은 시야와 패싱 센스가 좋은 장신 가드 자원. 하지만 센세이션한 1학년 때 이후 부상이 너무 길었고 슈팅 능력의 향상이 더뎠다. 하위픽에서 로또식으로 긁어볼만한 자원 |
| 7 | 울산 현대모비스 | 지용현 (동국대, 센터) | 스탯은 두드러지지 않지만 대학에서 가장 안정적인 빅맨 수비 능력을 지닌 센터 자원. 골밑에서 헌신적인 선수가 필요한 모비스가 하위픽에서 고려해볼만한 선수 |
| 8 | 수원 KT | 임정현 (동국대, 포워드) | 얼리로 나와서 낙방했던 작년에 비해서 슛이 많이 좋아진 3&D 포워드 자원. 수비에서 모습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슈팅을 보고 긁어볼만해 졌다. KT 너네 슈터 없잖아. |
| 9 | 서울 SK | 강태현 (연세대, 포워드) | 기동력 좋은 장신 포워드 자원이지만 여러 가지로 좀 가다듬을 게 많긴한데... 앞서간 형을 따라서 지명을 받지 않을까... |
| 10 | 창원 LG | 이건희 (고려대, 가드) | 운동능력이 준수한 가드 자원. 수비에서의 끈질김이나 3점 한방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 화려하진 않지만 3&D로 연마할 가능성도 있는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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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킹콩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4 요호부민 슈터 자원이 한정되면 고민이 더 될거 같은데 2라운드 중반까지는 풀이 괜찮기도 해서 높이 보강을 먼저 고민해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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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덩커데이비스 작성시간 25.11.14 모비스 최강민 지명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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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랜의 포웰 작성시간 25.11.14 30명지명.. 다른것보다 이게 꼭 실현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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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킹콩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4 25명까지는 지명권으로 생각되는데 더 뽑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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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eed 작성시간 25.11.14 킹콩님 글이 좋아서 드랩보면서 같이보고있어요!
가공픽이 킹콩님 MOCK드랩에서 변수를 만들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