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올라온 관련 글이 이해가 안될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해당 장면 움짤 올려봅니다
수비 열심히 하는거는 좋아요
근데 막던 선수의 몸과 얼굴이 자신의 엉덩이에 깔린거 분명히 느껴질텐데
상대 선수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고
파울이 불린 것에 대한 억울함이 우선되어서 심판한테 웃으면서 따지는 모습이 자신의 수비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느껴져서 별로같습니다
코트 위에 선후배는 없다지만 동업자정신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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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던 선수의 몸과 얼굴이 자신의 엉덩이에 깔린거 분명히 느껴질텐데
상대 선수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고
파울이 불린 것에 대한 억울함이 우선되어서 심판한테 웃으면서 따지는 모습이 자신의 수비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느껴져서 별로같습니다
코트 위에 선후배는 없다지만 동업자정신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