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또 또 왔습니다.
주말연전에서 기가 막히게 홈은 지고 원정은 이겼네요.
KCC라 백투백 2연패할거라 생각했는데
KCC의 2차연장 여파가 더 컸네요.
직관하고 집에가서 농구영신보면 되겠어요.
카페 회원분들 올 한해 수고하셨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대헌은 계속 디리그만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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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시간 25.12.31 1위 한번 꺾고 홈팬들 관심 좀 끌어봅시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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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란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엘지 잡고 가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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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 25.12.31 양준석이 고향에서 또 맹활약하는 중이군요. 울산 무룡고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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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란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어제경기 필드골 성공율 80%네요. 박무빈도 필드골 성공율을 올려야 본인이 좋아하는 돌파도 통할텐데. 루키시즌에는 클러치상황에 3점 제법 넣었던거 같은데 어제 마지막에도 마무리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짧은거 보면 체력문제 같지만 자신감도 좀 떨어져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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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 26.01.01 파란미소 박무빈은 부상으로 재활하는 시간에서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게 보여요. 야구에서 입스 같은 심리라 생각될텐데, 경기력이 올라오려는 리듬이 될 때 허리 부상을 비롯 잔부상들이 오고 있어서 후에 계속 재활하면서 준비해야 하니 어려움이 많아 보이는 상태예요. 현재는 루키 김건하도 경기력이 좋으니 팀내 포지션 경쟁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 그런 것들을 스스로 결국 버텨내며 극복해야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자신감을 잘 찾아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