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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 국대 외국인 감독 최초 언플 논란 : 원조는 커리와 이현중 선배

작성자LaDivina| 작성시간26.01.01|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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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사장 작성시간26.01.01 아니 이런 자료는 대체 어떻게 찾으시는건가요?!! 대단합니다! 정말 소중한 자료네요.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옛날 신문 뒤지면 있어요 ^^ 역사를 왜곡할 필요는 없죠.
  • 작성자 chicago84 작성시간26.01.01 와... 정말 소중한 자료네요
    전혀 몰랐던 사실에 예전 농협이 부럽네요 지금 농협 행정력을보면
    새해부터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건강두 덤으로.. ㅎ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근데 60년대는 국가의 지원이 있었을 때이긴 했죠.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26.01.01 와... 이건 정말 귀한 한국농구 역사 자료네요. 찾는 것도 힘들었을 거 같은데 LaDivina 님의 한국농구에 대한 열정은 제가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대단한 거 같습니다. 농구협회는 자기들의 역사도 잘 모르고 보도자료를 뿌렸던 거네요.

    근데 제 생각에 그래도 나름 농구학자라 불리는 손대범 기자님은 저 자료들을 알고는 있지 않았을까 추측을 한번 해봅니다 ㅎㅎ 알고 있는데 깜박했다거나 아니면 어쨌든 형식상으로는 코치니까 협회의 보도자료가 맞다고 생각했거나 둘 중 하나일 거 같아요. 저도 LaDivina 님이 게시글로 설명안해주셨다면 저 외국인들이 실질적인 감독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을 거 같아요. 게시글 읽고 당시 시대상황을 생각하니 저분들이 사실상 최초의 외국인감독이 맞는 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손대범 기자는 예전에 기사로도 썼기 때문에 당연히 알고 있죠.
  • 작성자 Z-Bo 작성시간26.01.01 와..고대자료가
  • 작성자 g-payton 작성시간26.01.01 저도 예전에 기사로 외국인 감독한테 배워서 한국농구가 성장했고 개방적이었다고 들었었는데 최초라니? 응?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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