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후 처음으로 곤자가 대학 방문
< 경기 시작 전 여준석 환대하는 곤자가 SNS >
< 곤자가 상대 여준석 3점슛 3개 >
팀 첫 득점
11점차로 벌리는 3점
극적인 버저비터 3점
경기 종료 33초 전 중요한 공격 리바
공격 리바 후 여준석 환호
연장전 끝에 아쉬운 패배 후
곤자가 코치의 위로
아쉬운 경기였지만
아직 하나 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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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6.01.04 시애틀 감독과 팀에서 여준석 밀어주는 수준이 거의 구단주 양아들급이던데요 ㅎㅎㅎ 얼마 안남았지만 진짜 제발 성장하자 준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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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26.01.04 여준석의 장점이 운동능력과 볼핸들링이라 봤는데
역시 상급팀에겐 조급해서인지 볼핸들링이 너무 불안하네요 -
작성자난레임비어다 작성시간 26.01.04 다른 무엇보다 몸이 점점 프로선수의 그것과 같아지네요.
단순히 스킬이 좋아지는것보다 저는 이게 더 커 보입니다. 여준석 화이팅💪🏻💪🏻💪🏻 -
작성자김꾼대 작성시간 26.01.04 솔직히 실망스러웠어요 ㅠㅠㅠㅠㅠ
19세 경기때 진짜 기대가 컸는데 성장은 커녕 후퇴한 느낌입니다ㅠㅠㅠ
(비율은 서양애들은 능가하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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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 플라잉 작성시간 26.01.04 222 호주에서 어떻게든 더 버텼으면 어땠을까.. 고대를 안갔으면 어땠을까.. 곤자가가 아닌 다른 대학을 갔으면 어땠을까..의도한거는 아니었겠지만, 자의반 타의반 허비한 시간이 넘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