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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작년에 됐던 수비가 돌아오네요

작성자킹콩마스터|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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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시간26.01.04 문경은 감독 연승타기전 욕 많이 먹었는데 이대로 무너지는 감독은 아니네요
  • 답댓글 작성자 킹콩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그래도 피드백은 귀담아 듣는거 같습니다
  •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01.04 1쿼부터 저득점 대량실점하고 2쿼부터 꾸역꾸역 따라가는 경기만 하다가
    지난 모비스전부터 1쿼에 힉스 앞세워서 템포푸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3점에 대한 실점이 엄청 줄었어요. 오늘도 3점 17방 맞고 지는구나 싶었는데 4연승 기간동안 3점 얻어맞고 내주는게 많이 줄었어요.
    LG빼고는 하위팀이어서 객관적이지 못하지만 그래도 고무적인건 맞아요.

    슛 안되는 선수들 함께 쓰지 않는것도 아주 좋아요.
    , 1라 초반처럼 힉스 활용도가 좋아졌어요.
    상위권팀과의 경기도 지켜봐야겠지만 김선형 문성곤(feat 이현석) 없이이정도 경기력이면 프런트가 다시 생각 좀 해봐야할꺼에요.
    뭘 잘하고 뭘 못하고 있는건지...
  • 답댓글 작성자 킹콩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외곽 저지력이 꽤나 좋아졌고 포지션별 사이즈 우위를 살린 템포푸시나 불리볼이 좋아졌어요. 여기에 3점만 좀 더 갖춰져서 세트오펜스 완성도만 높아지면
  • 답댓글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01.04 킹콩마스터 높아지면...............흠.....KT 끊을랬는데....4연승보다 경기 내용이 좋아져서 감정소모하지 않고 보고 있네요...ㅋㅋ

    높아지면 좋지만..너무 기대는 안해야죠ㅎㅎ또 맘상할까봐서리...ㅜㅜ


    박민재선수가 대학때 수비가 좋았나요? 수비스페셜리스트로 나오던데....이정도면 문성곤 롤을 좀 받아도 되겠던데요? 슛타이밍을 못잡아서 그렇지.새깅까지.당할정도는 아니라서요ㅍㅎ
  • 답댓글 작성자 킹콩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어떤이의 꿈 사실 수비보단 3점과 순간적인 드라이빙이 인상깊었는데 생각보다 수비가 더 좋네요. 강성욱도 그렇고 중위권 대학의 수비능력을 조금 과소평가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될거 같아요
  • 작성자 이사장 작성시간26.01.04 강성욱 효과가 큰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킹콩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아무래도 카굴랑안 보다는 시야가 넓다보니 세트오펜스에서 1차 크랙 낸 이후에 선택지가 넓어진것도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cu@heaven 작성시간26.01.04 강성욱이 들어오면 확실히 공격이 다채롭습니다.
    수비들이 압박감 느끼는게 보여요
  • 작성자 고요한밤 작성시간26.01.04 문경은 감독이 A급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kt가 잘하니 저도 좋네요
    갠적으로 김선형도 살아나길
  • 답댓글 작성자 킹콩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4 아직 까진 문 감독 세부전술 능력은 의문부호이긴 한데 그래도 꽉 닫히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요한밤 작성시간26.01.04 킹콩마스터 최당승 감독들 승률 입니다.
    아무리 문애런 뭔워니라고 불리지만 짬밥은 있죠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겐트위한 작성시간26.01.04 고요한밤 의외로 힉스나 메이스 같이 운동능력은 좋지만 돌대가리과 활용도 일가견이 있는듯
  • 작성자 KGarnett 작성시간26.01.05 시즌 전 인터뷰에서 3라운드까지는 적응기간이라 했는데 크리스마스 분노의 작전타임 이후 달라진 모습이 보이네요. 4연승 기간동안 팀 평균득점보다 더 넣고 있고(78점-111점-주말 백투백 76점) 3라운드에서는 마이너스 득실마진으로 끝낸 1-2라운드와 달리 득실마진도 플러스로 끝냈고요.

    신인 슈터를 박민재를 스타팅으로 쓰고 박준영-하윤기가 주춤하니 부진했던 문정현-이두원이 활약해주고요. 어제는 한희원이 부상으로 못나왔지만 두터운 로스터의 힘을 보여줄때가 리그 중반으로 흐르는 지금이죠. 올스타 브레이크 앞두고 4경기가 남았는데 5연승의 상승세인 DB 원정(최근 6번의 맞대결 가운데 5번이 3점차 이내 승부)-리그 맞대결 8연패로 열세인 SK(김선형이 못나올 가능성 높고 시즌 마지막 학체 원정/SK만 잡으면 전구단 상대 승리 완성)를 만나는데 이 일정을 잘 넘기면 주말 백투백이지만 올시즌 3번 만나서 모두 이긴 현대모비스와 홈경기에(현대모비스 상대 올시즌 1점차-3점차 2번으로 힘들게 이겼음) 문경은 감독이 잡고 싶어하는 팀인 KCC를 끝으로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하는데 상승세가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는것도 재밌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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