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승현의 엄청난 활약에 힘입어 홈경기 연패를 끊었고 요즘 경기력을 보면 아쉽게 패배하는게 많아서 그런지
성적 대비 만족하는 1인입니다. 그럼에도 아쉬운건 너무 오펜스를 지공으로 셋트된 상황에서 한다는건데 이건 핸들러의 부재가 아닌가 싶은
데요 이번 아쿼는 모비스의 쉽게 보기 힘들었던(?) 돌파형 선수라고 해서 기대가 되는데요
1월초에 합류한다고 하는데 벓써 1월도 7일이 지나는데 올스타 지나고나서나 합류할건지....
그래도 시즌 초 압도적 꼴찌팀인데 뒤에 투 팀이나 있고 박무빈, 김건하, 최강민, 조한진 등 뉴페이스들이 활약하는것과 헤먼즈의 순둥을 보면
팀이 이기든 지든 화가나는 작년과는 다른 만족도가 있습니다.
박무빈이 작년보다는 좋았다해도 아무래도 비교군이 양준석,이정현 등의 동년배다보니 아쉬움이 있고 또 강성욱, 양우혁, 김건하 등 고졸 가드들도 요즘 활약이 좋아서 더 비교되는데 감독이나 고참들 인터뷰가 그렇듯 본인이 감당해야 된다 하는데 감당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서명진은 빨리 이우석 와서 서명진-이우석 콤비 좀 보고 싶습니다 따로 할말이 없네요 문태영(?) 이후로 가장 득점이 탁월한 모비스 득점원 탄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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