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있을때부터 부상에 시달리다 정관장에 이적해서
올시즌 이때까지 한 경기에 10점이상을 기록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오늘 현대모비스전에서 드디어 20점을 넣으면서 유도훈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전성현입니다
첫번째 3점슛
두번째 3점슛
세번째 3점슛
네번째 3점슛
이번엔 3점슛 페이크로 이승현을 속이고 미드레인지 점퍼
다섯번째 3점슛
여섯번째 3점슛과 기뻐하고 놀라는 정관장 팬분들
23분 10초
20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
3점슛 6개 3점슛 6/8 야투율 7/9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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