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렌티노한테 자유투 3개를 던지게 하는 파울이 불렸는데
제가 보기엔 뒤에 있던 심판이 톨렌티노 자삥에 속은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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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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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 26.02.12 이건 챌린지를 쓰지 않았습니다. 저도 챌린지 했으면 취소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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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칼람바 작성시간 26.02.12 이재도,이정현은 못봐서 조심스럽지만 슛 하는데 팔접촉을 경미하다고 비디오로 취소한 케이스는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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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Unsung Peter Pan 작성시간 26.02.12 아이칼람바 소노팬들은 본적이 있으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거겠죠? 멘트도 정확히 기억합니다. "팔에 접촉이 있었으나 슛에 방해가 될만큼의 접촉이라 보기 어려우므로 파울은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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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래.rubio 작성시간 26.02.12 저는 파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슛팅 올라가는 과정에서 팔꿈치와 얼굴이 교차한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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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ptempo1 작성시간 26.02.12 팔꿈치에 얼굴이 맞았죠.
김진유반응이나 위치로 봐선
아픈건 김진유겠지만
슈팅하는 팔꿈치에 부딪힌거니 파울은 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