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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우리는 대만에 지고 중국은 일본을 이기고

작성자풀코트프레스|작성시간26.02.27|조회수4,590 목록 댓글 3

https://www.instagram.com/p/DVONfY_Dzo4/?igsh=MWwyN2syZGlmNmIzNA==


나란히 2승을 달리던 한국, 일본은 지고,
2패를 당했던 대만, 중국이 1승을 거뒀네요.

대만을 이기고 3승으로 치고 나가길 바랐는데...

마줄스 감독 데뷔전이고 부상 이탈이 많긴 해도,
어렵게라도 이기지 않을까 했지만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말았네요.

이러면 일본 원정의 부담이 커지고,
혹여나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온다면
앞서 중국에게 벌어놓은 거 다 까먹게 되는건데...

엄청난 혼전에 휘말리기 전에
일본전을 이겨서 3승으로 치고 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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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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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이리무빙 | 작성시간 26.02.27 마줄스 감독에 대한 평이 디테일하다고 선수들이 많이 말하던데 3일동안 자기 색깔을 입힐수가 없었을것 같아요. 대만전에서 나타난 모습들은 긍정보다 부정적인 면이 많았는데 자기 색깔 입히는건 7월부터 하고 일단 한일전에는 우리가 잘하던 빠른템포를 바탕으로한 강한수비에 외곽농구로 이겼으면 좋겠어요. 일단 선발정상화부터 시켰으면 좋겠어요. 이정현 유기상 안영준 이현중 이승현을 하던지, 이정현 이현중 안영준 강지훈 이승현을 하던지 신승민은 뭐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당장 백업으로 내려야하고 이정현 뒤에 제2의가드로 문유현 써야하고 이현중 백업으로 유기상을 쓰고 이래야지 대만전 내내 선수조합이 좀 이상했어요. 마줄스감독 하나 두둔하고싶은건 다 부상당해서 빠져서 빅맨진 퀄리티가 처참하긴 하더라고요. 강지훈 이두원 둘 다 이승현을 도와주기 힘든 수비력이고 김보배를 5분이라도 써서 테스트해야 일본전에 쓰던지할텐데 신승민 4번은 궁여지책이었겠지만 진짜 아니었어요.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일본 이기고 1승1패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고슈터 | 작성시간 26.02.27 22
  • 작성자짐더간2 | 작성시간 26.02.27 이현중을 극대화하려면, 유기상 이정현이 필수라고 봅니다.
    그러면 굳이 강지훈 쓰면서 스페이싱 더 넓힐 필요가 없음.
    이승현 스크린+픽앤팝으로 쓰고, 이두원이나 김보배로 골밑은 부벼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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