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ythm nation작성시간26.03.04
이친구는 예전에 국대로 맡붙을때는 애매한 신체조건과 높이로 돌파형포워드라고 나대는거같아 보기 싫었는데 이현중과 같이 뛰는걸보니 지금은 플레이가 이전과 다르게 굉장히 견실해졌고 그게 나가사키 외인들의 난사와 대비되서 더욱 보기 좋더군여 야마구치랑 더불어 나가사키 주전중에 가장 믿음이 갑니다 팀플잘하고 수비엄청 열심히 해주니 이제는 간간히 나오는 덩크때마다 환호해주고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이사장작성시간26.03.04
저와 똑같으시네요.. 국대에서 봤을 때는 뭐지 저놈??!! 그런 느낌이었는데 ㅎㅎㅎㅎㅎ 현중리때문에 나가사키 경기 챙겨보면서 바바유다이도 완전 팬됐습니다. 이번 국대전에서 이현중 막을 것 같더니만 역시 마크하더라구요. 끝나고 나서 두 선수 모두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