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109/0005497998
안녕하세요 서기자입니다.
10년전에 제가 기사 써서 신장으로 비즈니스 태우던 비행기 좌석문제가 그래도 좀 좋아졌었는데 아직도 갈 길이 먼거 같습니다.
이런 후진국형 기사는 그만 쓰고 싶었는데 이현중 선수가 직접 이야기를 하니 안 쓸수가 없었네요
다행히 정재용 부회장이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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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라로라 작성시간 26.03.21 협회야..
너네는 시작 전부터 일본한테 진거야
정부가 이코노미밖에 지원안해주면
니들이 스폰서 영업을 어떻게든 뛰어서
메웠어야지...그게 니들 할일인데..
협회 니들은 직무유기야.. -
답댓글 작성자BREEZE브리즈 작성시간 26.03.22 맞습니다. 발로뛰는자가 없으니 이모양 이꼴인듯 싶습니다. 일본농구협회도 소프트뱅크 200억지원? 이거 그냥 해줬겠습니까 발로 뛰니까 성과가 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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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 ALLEN 작성시간 26.03.21 결국 돈문제군요.
협회가 더 뛰어 다녀야겠습니다.
일반인 4시간 이코노미도 힘든데 선수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비지니스가 힘들다면 비상구석이라도... -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6.03.21 자꾸 하는 얘기지만 그냥 내려놓고 KBL에 넘겨야죠. 협회 존속 이유를 정말 모르겠어요. 매번 나오는 말은 돈없다이고... 이제 아주 징글징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