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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cm 이현중은 왜 국가대표 소집에서 이코노미 좌석에 몸을 구겨 넣었을까? [서정환의 사자후]

작성자Charles #34|작성시간26.03.21|조회수1,873 목록 댓글 13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109/0005497998

안녕하세요 서기자입니다. 

10년전에 제가 기사 써서 신장으로 비즈니스 태우던 비행기 좌석문제가 그래도 좀 좋아졌었는데 아직도 갈 길이 먼거 같습니다. 

이런 후진국형 기사는 그만 쓰고 싶었는데 이현중 선수가 직접 이야기를 하니 안 쓸수가 없었네요 

다행히 정재용 부회장이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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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라로라 | 작성시간 26.03.21 협회야..
    너네는 시작 전부터 일본한테 진거야

    정부가 이코노미밖에 지원안해주면
    니들이 스폰서 영업을 어떻게든 뛰어서
    메웠어야지...그게 니들 할일인데..

    협회 니들은 직무유기야..
  • 답댓글 작성자BREEZE브리즈 | 작성시간 26.03.22 맞습니다. 발로뛰는자가 없으니 이모양 이꼴인듯 싶습니다. 일본농구협회도 소프트뱅크 200억지원? 이거 그냥 해줬겠습니까 발로 뛰니까 성과가 난거겠죠
  • 작성자BK #3 | 작성시간 26.03.21 ??? : 아유… 하기 싫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레이 ALLEN | 작성시간 26.03.21 결국 돈문제군요.
    협회가 더 뛰어 다녀야겠습니다.
    일반인 4시간 이코노미도 힘든데 선수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비지니스가 힘들다면 비상구석이라도...
  • 작성자이사장 | 작성시간 26.03.21 자꾸 하는 얘기지만 그냥 내려놓고 KBL에 넘겨야죠. 협회 존속 이유를 정말 모르겠어요. 매번 나오는 말은 돈없다이고... 이제 아주 징글징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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