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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호현 이어 허훈마저…코뼈 골절 의심

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시간26.03.21|조회수1,225 목록 댓글 3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4783



KCC가 6-4로 앞선 1쿼터 7분 35초를 남기고 허훈이 쓰러졌다.

허훈은 골밑으로 빠지던 케렘 칸터와 부딪혔다. 칸터의 고의성은 전혀 없었다.

코트에서 잠시 누워있던 허훈은 최진광으로 교체되었다.

KCC 관계자는 “허훈은 코뼈 골절 부상인 거 같아서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호현은 지난 10일 울산현대모비스와 맞대결에서 코뼈 골절 부상으로 허훈처럼 경기 중 코트를 떠났고, 현재 수술 후 회복 중이다.

KCC는 허훈마저 코뼈 골절 부상이 확정이라면 포인트가드 2명을 동일한 부상으로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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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상은 본인 몸관리 문제가 아니라

이건 진짜 운이 안좋았다고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라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KCC는 진짜 부상에 마가 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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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Garnett | 작성시간 26.03.21 허훈은 kt 시절에도 코뼈 골절 부상당했는데 이번에도 또 다쳤군요. ㅠㅠ
    오늘 최진광이 잘해주면서 삼성을 잡았는데 1라운드에 잘했던 모습을 보여준게 반가웠네요. 허훈 공백을 시즌 초에 최진광이 잘메웠으니 최진광 쓰는 시간을 늘렸으면 좋겠어요. 허훈이 잘한다지만 최진광-김동현이 뛸때가 효율은 더 나와서요. 베스트 멤버들 의존도를 줄였으면 싶은데 이상민 감독은 그러지 않을거 같네요.
  • 작성자BREEZE브리즈 | 작성시간 26.03.22 최진광의 활약에 무거운 짐이...쉴시간도 없겠네요
  • 작성자겐트위한 | 작성시간 26.03.22 둘다 플옵때 합류도 불투명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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