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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Garnett 작성시간26.03.28 올시즌에 직관 한번도 안가다가 내일 갑니다. ㅎㅎ
잠실실체 마지막 경기는 아니지만 마지막 주말경기여서요. 안그래도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내는 문경은 감독 팬 누나들이 멀리서 오는지라 급하게 표구하고 가게 되네요. ㅎㅎ
잠실실체 처음간게 박찬희가 개인 첫 트리플더블했던 16-17시즌 삼성과 전자랜드 경기였고 이후 2번은 더 갔는데 관중석과 체육관 거리가 멀어서 비싼 플로어석앉는게 더 좋기는 할거 같습니다. ㅠㅠ
이 넓은 체육관이 없어지는걸 보면서 추억도 사라지는걸 느낍니다.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