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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26.03.28 원래 항상 이긴다고 생각하고 봐야 합니다 ㅎㅎ 저도 정관장이 오늘 졌음에도 화요일에 LG 상대로 이긴다고 생각하고 직관갈 거라서요. 그리고 질 경우에는 최대한 좋았던 점을 생각하거나 아니면 농구가 아닌 다른 종목 응원팀 관련 내용을 보거나 개그프로를 보거나 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거죠. DB의 강점은 누가 뭐래도 알바노-엘런슨이고 팬들은 그 힘을 시즌 끝까지 믿어야죠. (물론 이건 정신승리 방법이지 당연히 김주성 감독에 대한 평가는 냉정해야 되는 것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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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시간26.03.28 저도 오늘 소노의 11연승을 디비가 막을수 있을까 회의적으로 바라봤는데 공격기복이 심하던 엘런슨이 38점으로 터지고 안나오던 이정현이 4쿼터에 갑자기 나오더니 연속경기 탐욕내서 경기 그르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맥을 짚는 활약까지 예상 외 플레이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ㅋㅋㅋ 알바노와 엘런슨 중 한명은 고득점을 해야 디비가 이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고 박인웅이 요즘 살아나는게 승리의 요인같아요. 김주성 감독도 이게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다른경기와 다르게 엘런슨 정효근 김보배 빅라인업으로 경기를 이긴점도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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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Garnett 작성시간26.03.28 DB가 3일 휴식 후에 경기하면 오늘 전까지 7승 1패였고 경기력과는 상관없지만 소노가 TVN스포츠 중계시 성적이 크게 떨어져서요. 설마 지겠나 싶었는데 엘런슨 주사위 6에 정효근-박인웅-김보배 3명의 포워드가 켐바오-최승욱-강지훈이 버틴 소노에 이겼다고 봐야죠. 엘런슨이 남은 경기에서 20-10에 알바노까지 살아난다면 지금과는 다를겁니다. 강상재도 빠르면 4강부터 나올 수 있을텐데 12월-1월의 DB 상승세를 다시 보여준다면 맥없이 물러나지는 않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