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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간만에 잠실 직관 다녀왔습니다

작성자킹콩마스터|작성시간26.03.29|조회수555 목록 댓글 7


잠실에서 하는 KT 경기가 딱 주말에 맞아서 보러갔네요. 서수원 칠보 넘멀었...

전반에 너무 답답했는데 웬일로 데릭 의존도를 줄이고 칸터를 조나단으로 제어하고 김선형이 전성기 폼 보여주면서 편안하게 (?) 봤네요.

간만에 센터 포지션 답게 하는 용병이 들어왔 ㅡㅜ

경기도 경기이지만 이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농구 볼 날이 거의 안남았다는 사실에 추억을 되돌아볼겸 농구도 보고 경기장 구석구석 돌아다녀봤네요.

첫 직관 장소가 이 곳. 잠실실내체육관이었는데
세월이 참 야속하네요.

좋은 곳으로 잘 재건축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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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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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환상의 식스맨 | 작성시간 26.03.29 야구에 고척돔,농구에 칠보체육관 전부 좁은 부지에 체육관을 구겨넣듯이 짓다보니 관중석을 넓게 퍼지게가 아닌 높게 솟아오르게 지어 시야가 안좋은데 관중석 규모도 작아서 더 많은 팬들을 끌어모으기 어렵고 그 작은 만원관중 규모도 인파를 감당못하고 있지요.
  • 작성자어떤이의 꿈 | 작성시간 26.03.29 마스터님 다녀가셨네요.
    첫짤 왼쪽 위에 저랑 아들의 실루엣이 보이네요ㅎㅎㅎ가넷님은 어디계셨으려나~~
    저도 작년 올해늨 실내체육관으로만 직관 왔네요. 오토바이타고 아들이랑 둘이서 휭~~~다녀오기 좋아요. 가깝고.....흠...승률도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KGarnett | 작성시간 26.03.29 후기 글에 제 위치 있습니다. ㅎㅎ
  • 작성자풀코트프레스 | 작성시간 26.03.29 새집에선 서울+삼성의 명성에 걸맞은 존재감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잠실 실내체육관의 시대를 이렇게 쓸쓸히 막내리다니...
  • 작성자모르겠다 | 작성시간 26.03.30 저도 갔는데 뭉클하더라고요.올시즌은 크트 팬인데 삼성 막경기도 갈까 고민중이네요. 삼성 응원석 가운데서 본 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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