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KGarnet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1 KCC 남은 상대들이 험난해서요. 3경기 모두 이긴다면 자력 PO 확정인 KCC지만 마찬가지로 전승하면 2위하는 SK/3년 전 난방사건+마레이의 악수타임 덩크로 전창진 감독이 조상현 감독에게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던 관계의 LG인데 맞대결 12연승하고 있는 LG가 홈 최종전+일요일 경기라 대놓고 던지지는 않을 거 같고요. DB도 지난시즌부터 공방률 신경전에 이번시즌 4라운드에도 인승찬/에르난데스가 악수타임에 3점슛 주고받아서요. DB 역시 최종전까지 순위 확정이 안되면 전력을 다해서 나올거 같네요.
kt가 잔여 3경기가 모두 홈이고 LG가 오늘 우승 확정지으면 벤치 멤버들 위주로 나오고 하루 쉬고 올해 원정 무승의 현대모비스에(전날 정관장과 안양 백투백 일정 후 수원 원정) 최종전이 PO 확정지으면 작켐나 3인방을 모두 뺄 소노여서 대진운과 팀 분위기는 kt가 우세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