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와 이주영이 3x3 아시아컵 대표팀으로 차출되고
이채형이 부상으로 빠졌다지만 대학최강으로 꼽히는 연세대가 지난 31일 경희대한테 22점 대패를 당하면서
지금은 코치로 내려간 윤호진 감독 고별전에서 망신살을 당했는데
오늘 조동현 감독 데뷔전에서도 약체 상명대한테 전반전까지는 지고 후반전에 겨우 이겼네요
조동현 감독이 팀을 반등시킬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5601
연세대는 3쿼터 막판 최영상과 홍상민의 활약으로 44-40으로 4쿼터를 맞이했다.
연세대는 최영상과 위진석의 2대2 플레이로 상명대 골밑을 공략했다. 52-44로 격차를 벌렸다.
연속 3점슛을 얻어맞았다. 추격을 완전히 뿌리치지 못했다. 55-54, 1점 차이까지 쫓긴 연세대는 1분 16초를 남기고 구승채의 3점슛으로 역전을 당하지 않았다.
연세대는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 Bridges 작성시간 26.04.03 왜케 조동현한테 감독자리를 주는지 노이해네요
-
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은희석 김상준처럼 프로팀 맡아서 성과가하나도 없어도 성적을 내는게 대학농구판이라 그래도 4강은 갔던 조동현 감독에게 기회를 주는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겐트위한 작성시간 26.04.03 저기에서도 성적 못내면 농구인생 종칠듯
-
답댓글 작성자맥컬럼 작성시간 26.04.03 겐트위한 그럴 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Melo-Drama 작성시간 26.04.05 윤호진을 코치로 내리는것도 그걸 받아들이는 것도 코미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