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반 10대13으로 끌려가던 남자대표팀
하지만 4명 모두가 제 역할을 하면서 18대17로 역전했고
여기서 슈터 김승우가 바깥으로 돌아나와서 2점슛을 터뜨렸고
그리고 곧바로 정면에서 바로 싱가포르의 2점슛이 터져서 1점차로 추격했는데
바로 다음 상황에서 공격이 실패한다면 자칫하면 역전패를 당할수도 있었는데
이동근의 짝발 미드레인지 점퍼가 터지면서 게임을 끝냅니다
아시아컵이 열리는 개최국 싱가포르랑 붙었던 경기라서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에 쉿 세리머니를 하는 이동근
이주영이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세리머니를 하고
모여서 기쁨을 나누는 선수들
이번 대표팀은 대학생 선수들인 이주영 이동근 김승우 구민교(신인드래프트에 출전한다면 로터리픽이 유력한 선수들)가 모여서 출전했고
3x3 아시아컵은 매년 열리는 대회인데 메인드로우에서 일본과 싱가포르를 연거푸 꺾으면서 4년만의 8강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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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생이다그럴뻔 작성시간 26.04.05 멋지네요. ㄷㄷㄷ
국대 경기라도 지상파에서 챙겨줬으면... 아습 -
작성자어떤이의 꿈 작성시간 26.04.05 KT 유니폼이 잘 어울릴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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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 26.04.05 빨간색 출신이긴 하지만 검은색이 잘 어울리는 비주얼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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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항상 2번자리에 슈터가 부족했던 KT에 최적의 카드는 김승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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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떤이의 꿈 작성시간 26.04.05 카이리무빙 감사합니다. 수욜 멸망전 기대하고 있다가 오늘 미리 떨어졌는데.....위로가 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