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이 벤치 쳐다보니까 문경은 감독이 먼저 악수타임 하자 했는데
소노 선수들이 볼 받자마자 바로 공격 이어가니까 당황하더군요
이후 바로 파울 하나 남은거 쓸 정도였고요 ㅋㅋ
원래라면 이게 뭔가 했을텐데
점수차가 많이 났던거도 아니고,
5,6위가 걸려있다보니
소노는 KCC 상황 상관 없이 끝까지 하려한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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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이 벤치 쳐다보니까 문경은 감독이 먼저 악수타임 하자 했는데
소노 선수들이 볼 받자마자 바로 공격 이어가니까 당황하더군요
이후 바로 파울 하나 남은거 쓸 정도였고요 ㅋㅋ
원래라면 이게 뭔가 했을텐데
점수차가 많이 났던거도 아니고,
5,6위가 걸려있다보니
소노는 KCC 상황 상관 없이 끝까지 하려한 모습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