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효근도 오늘 김낙현도
분명히 잘하는데... 왜 중요한 순간에는 삽질을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이제는 추억이 된 전자랜드가 생각이 나네요.
이제 남은 것은 유도훈 감독인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자기도 불안하니까 큰 경기에 강한 희종신을 급하게 소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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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르겠다 작성시간 26.04.15 근데 양희종도 클러치에 삽질한 게 몇 번 있어서.. 당장 볼만 돌려도 되는데 클러치 레이업 미스-> 마커스 킨에게 역대급 버저비터 였던 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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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ichwooks 작성시간 26.04.15 유도훈감독 젊다 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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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light 작성시간 26.0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보면서 개그랜드 유전자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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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 포웰 작성시간 26.04.15 아 그립네요 .
글 내용과는 반대 내용으로 떠오른거지만
안그래도 어제 소노가 sk에 2-0 리드하는거 보니
10년전쯤 6위 전자랜드가 3위 sk 에 3-0 이기고 4강갔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저도 그때가 떠오르더라고요. 아직도 네이버 다시보기로 가끔 그 시리즈 볼때도 있어요. 이번 시리즈랑 분위기가 정말 흡사했던 시리즈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