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환상의 식스맨작성시간26.04.15
스티븐슨은 아래에 LaDivina님의 게시글로 설명해줘서 대충 아시안게임 불참이 유력이 예상되긴 했는데 기사로도 나왔네요.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약간은 있긴 했는데... 어쨌든 내년 농구월드컵도 있으니 올해 출전이 어렵더라도 귀화 추진에 속도가 붙어야 될 거 같습니다. 스티븐슨의 귀화, 칸터의 귀화 모두 어려운 일인 것은 알지만 협회가 힘을 내줬으면 좋겠고 일단 올해 월드컵예선 및 아시안게임은 이현중,여준석,이정현이 큰 역할을 해줘야 될 거 같네요.
작성자D@UaNvCiAdN작성시간26.04.15
어차피 우리나라 실력으로 금메달 딸수도 없는데 잘된거죠, 그냥 재린은 어린 시절 좋은 한국 기억 가지고 미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서로에게 윈윈이라 생각합니다. 한국 와서 엉망인 한국 대표 시스템과 형편없는 지원 경험하고 기겁해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냥 한국농구는 누구든 귀화선수 없이 계속 가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