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시간26.04.15
소노가 전희철 감독 예상대로 자신들이 안영준없이도 이길수 있는 약팀이었다면 3쿼터에 큰 이변없이 분위기에 눌려서 그대로 졌을텐데 3쿼터에 역전하는거보고 이제는 쉽게 무시할수 없는 강팀이 됐다고 느꼈고 워니의 플레이를 보면서 최준용 김선형 안영준 전성기 SK를 이끌었던 선수들이 없으면 워니 한 명으로는 역부족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인생이다그럴뻔작성시간26.04.15
오리온 때부터 운 없는 쪽으로 오만 기운 다 끌어쓰던 고양이였는데, 우주의 기운이라니, 진짜 두근두근하네요. 이번 시즌 우승까지는 무리더라도, 무리해서라도 하면 킹왕짱이고 다음 시즌까지 해서 이정현 선수 우승 반지 끼고 상무 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