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강유림이 3점슛 4개 포함 20점으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이해란도 10점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배혜윤은 9점을 기록했지만 경기 막판 결정적인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편, 하나은행은 사키(15점), 박진영(12점)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패배했다.
1차전 승리 이후 2~4차전을 내리 패배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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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4쿼터 막판
진안의 아웃을 이끌어낸 배혜윤의 3점 플레이와
경기 종료 25초전 동점을 노린 박소희의
회심의 3점을 림이 뱉아낸 게 결정적이었네요.
하상윤 감독님, 경기가 채 끝나기도 전부터
입이 찢어지시더군요ㅎㅎ
축하드립니다~
반면, 하나은행 김정은 선수의
마지막 경기가 이렇게...
수고많았어요, 김정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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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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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KB가 빡세긴 하지만 삼성도 4차전에서 끊은 건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용인도 체육관 좀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볼 때마다 안타까워서.. -
답댓글 작성자luckyyap 작성시간 26.04.15 풀코트프레스 용인체육관ㅠㅠ 위치도 그렇고 규모도 너무 아쉽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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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태풍최고 작성시간 26.04.15 하나은행은 아쉽네요! 아시아쿼터 중에 가드를 한 명 더 영입을 했어야합니다! 가드가 너무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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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겐트위한 작성시간 26.04.15 박소희는 비큐가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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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wAhn 작성시간 26.04.16 하나는 수비하다 힘 다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