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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창원 LG가 중1때 찜꽁한 특급재능 용산고 배대범

작성자풀코트프레스|작성시간26.04.22|조회수2,192 목록 댓글 16

 


배대범(2학년.178.G.왼손)
창원 LG 유소년 클럽 - 팔룡중
- 용산고(전학 징계)
롤모델: 양준석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82345

 

"작은 신장에도 많은 대학 지도자들의
관심을 받는 가드다.

가드가 가져야 할 대부분의 능력치를 타고났다.
패스, 시야, 그리고
1대1 마무리 능력까지 장착하고 있다.

신장 대비 리바운드 능력도 뛰어나다.
작은 키를 상쇄할만한 능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는 아쉽지만
능력치가 좋고 플레이가 다부지네요.

짤에는 없지만
시야와 패스도 좋은 것 같고요.
 
창원 LG가 중 1때
미리 찜꽁한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대학을 건너뛰고
프로 조기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던데,
어쩌면 조만간 창원에서
양준석 2호의 출격을 볼지도 모르겠네요.
 
양우혁-김건하에 배대범까지 가세하면
닮은 듯 다른 단신 타짜들의
경쟁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치지 말고 잘 자라거라~
잘 먹는 것도 잊지 말고!
 
 
 
https://youtube.com/shorts/CHmv6SA3i24?si=7VI-ITVp9KCJqI4x

 

 
https://youtube.com/shorts/WbL1GtXyLPQ?si=xpJqE4-VwQEBtX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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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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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vocal0171 | 작성시간 26.04.23 풀코트프레스 공감합니다. 더불어 스킬 트레이닝 도입시기와 스타일도 영향이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스킬 트레이닝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관심 받기 시작한게 거의 코로나 시기 즈음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초기엔 일찍 트레이닝이 정착된 미국이나 일본처럼 유년기에 접하는게 아닌 중고교, 대학생, 프로 선수들에게서 시작되다보니.. 이미 키가 커서 한국식 빅맨 플레이가 학습된 친구들은 습득 자체가 어려웠을거 같습니다.

    이 부분이 최근 고교,대학 장단신 선수간 스킬 격차가 크게 벌어진 이유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느정도 스킬 트레이닝이 정착되어 유년기부터 배운 친구들이 성장해서 주역이 될 2030년 즈음 되면 장신에 스킬풀한 친구들이 더 많이 등장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기대중입니다

    더해서 한국에서 스킬 트레이닝이 더 발전해 보편화되고 빅맨 관련 트레이너들도 늘어나면 좋겠어요 (한국인 트레이너들이 아무래도 190이하 가드/포워드 스타일이 거의 전부라 해외에서 초빙도 하고 노력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 작성자인생이다그럴뻔 | 작성시간 26.04.22 많이 자라. 실력에 비해 작다.
    우혁 선수도 그렇고 재능있는 선수들, 농구라 그런지 참 키가 아쉽네요.
    많이 자고 많이 먹고, 쭉쭉쭉 크려무나. ㅜㅜ
  • 작성자빌바오 | 작성시간 26.04.22 재능 있지만 키가 문제가 되어 개화 못한가드는 많은데. 여튼 요령있게 하네요. 몸도 잘 쓰고
  • 작성자Reichwooks | 작성시간 26.04.23 아직 성장기니 좀더 커주면 좋겠네요
  • 작성자전태풍최고 | 작성시간 26.04.23 제2의 박경상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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