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의 우여곡절은 있었겠지만 손창환 감독과 비교해서는 선수-코치-감독 탄탄대로를 걸으면서 항상 탑독의 길을 걸었던 조상현 감독
선수 은퇴 이후 큰 존재감없이 전력분석원과 코치생활하다가 22년만에 감독이 되고 하위권에 허덕이다 10연승으로 극적으로 플옵에 진출해서 언더독으로 LG에 도전하는 손창환 감독(김태술 전 감독의 위약금때문에 코치 수준의 연봉으로 감독을 하고있다는데 최용석 기자의 얘기로는 다음시즌 연봉 인상이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농구인생동안 손창환 감독이 조상현 감독보다 앞선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 이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1차전 기대됩니다!!
https://www.instagram.com/p/DXbQ-S_msIF/?igsh=eXY3cjEwYWJuMWNq
출처 basketball.romantist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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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태풍최고 작성시간 26.04.23 소노는 1차전을 이겨야합니다! LG도 정규리그 끝난지 2주만에 경기를해 실전감각이 떨어져 있을겁니다. 소노는 타마레이(타마요+마레이)를 잘 막아야 승산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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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우성 작성시간 26.04.23 손창완은 프로에서 뛰었었나.. 싶을정도로 기억이 없는데
SBS때 뭔가 단신에 힘좋고 허슬러가 많아서 누가 누군지 헷갈려요
윤영필부터 시작해서.. -
답댓글 작성자세상누림 작성시간 26.04.23 원년부터 sbs 농구 봤는데 손창환은 거의 못나왔지요...
그래도 안병익 보다는 나앗던 기억입니다. -
작성자스파이크 작성시간 26.04.23 소노 업셋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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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e And Only 작성시간 26.04.23 언더독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