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디우스가 네이던 나이트의 백업으로 들어와서
제 역할을 다 해주고 있는건 맞지만
지금 소노 돌풍의 가장 큰 원인은 아닌것 같은데
그의 합류를 기점으로 팀이 미친 상승세를 타고 있는게 신기하네요
리투아니아에서 날아온 복덩이입니다
이기디우스가 처음 합류한 1월 31일 SK전에는 졌지만
2월에는 3연승 달리다가 또 SK에게 패배
그리고 또 3연승
DB에 패하기 전까지 7연승, 도합 10연승을 달리면서 순위가 플옵 진출권까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10연승이 끝나고 살짝 주춤하는가 했지만 플옵 6연승으로
5위에서 파이널까지 진출하는데 성공한 소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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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4.27 완벽한 기점이긴 했어요 이기디우스 첫경기가 기억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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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7 유관력이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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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사실 10연승 아니었으면 플옵도 힘든 상황이었는데..
나이트의 멘탈을 잘 잡아줬나.. 이유가 뭘까 ㅎㅎ -
작성시간 26.04.28 공격력은 낮지만 수비력하나만큼은 리그 탑이지 않을까요. 워니 마레이 틀어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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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첫경기 봤을때 생긴거에 비해 좀 하체가 부실(?) 해보였는데, 팀이 이렇게 상승세를 탈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