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환상의 식스맨작성시간26.04.30
그래도 2차전이라도 이겨서 전태풍최고님,민준구기자님,박지혁기자님의 예상에 조금이나마 흠집이라도 낼 수 있어서 팬으로서 다행이었네요. 솔직히 3대0은 너무 싫었거든요. 결과를 뒤집지는 못했지만 홈 승리에 위안을 삼게 됩니다. 조카들에게도 좋은 선물을 해줘서 다행이었습니다.
답댓글작성자전태풍최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30
음... 정관장의 2차전 경기력이 너무 좋아서 시리즈가 장기전으로 갈거 같았는데, 부산KCC의 홈 기운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관장은 다음 시즌에도 좋은 경기력이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저랑 가까운 지인분이 큰 슬픔(?)에 잠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