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인생이다그런작성시간26.05.04
지고 있어도 계속 역전을 해 끝애 이겨낸 소노, 이 경험이 무엇보다 크다고 보고 심장은 무슨, 농구는 키지, 라는 게 이 업계 진리이기도 하고, 이 둘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KCC가 초반 승기 잡아도 7차전까지 가는 대접전으로 소노 우승 초반 소노가 승기 잡아도 소노 우승. 결과는 소노 우승이네요. :)
답댓글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04
시리즈가 길어지면 깜짝 조커카드로 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니면 이상민 감독이 파이널까지 아끼다가 나바로를 1차전부터 내보내서 효과를 본다면 명장소리 들을수 있을텐데 이상민 감독이 그럴 가능성은 적을것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