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76다마작성시간26.05.05
절차상 문제 같네요. 감독이 독단적으로 행동하진 않았을 것 같고 협회랑 논의해서 진행했을듯 싶은데, 비시즌이니 구단에 공식 요청하는걸 협회가 늦장부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감독이 부상 선수를 모를까요. 부상 회복 상황이나 컨디션 등을 확인하려 했던거겠죠.
작성자꼬수작성시간26.05.05
마줄스는 협회에 “선수들은 내가 개인적으로 따로 연락할테니 이러한 훈련이 있다고 각 구단에 공문 좀 보내달라”까지 하고 당연히 공문이 갔겠지 생각하고 일을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좀 일찍 알아챈 삼성은 이규태도 훈련에 끼워달라고 한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