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 슛도 안 들어가고 수비도 열심히는 하는데 계속 뚫리니까
빼면 안되냐고 응원방에서 엄청 뭐라했는데
결국에는 해주는 허웅이었네요
슈터로서의 퍼포먼스는 정말 훌륭한 선수같습니다
허웅이 전반에 슛이 안들어가서 뭐가 문제일까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숀 롱이 하프타임때 허웅한테 "승리하려면 너의 슛이 필요하다. 들어갈때까지 계속 쏴라"는 말을 했는데 이 말이 허웅한테 큰 힘을 줬다고 하네요
멘탈케어까지 해주는 숀 롱 ㄷㄷㄷ
인바운드 패스를 줘야하는 상황에서
숀 롱과 최준용의 더블스크린을 받아서 3점슛을 성공하는 허 웅
이정현의 견제에도 두번째 3점슛을 성공
이 3점슛으로 17점차까지 벌리는 KCC입니다
숀 롱의 스크린으로 이정현을 떼어낸 다음
세번째 3점슛을 성공하는 허웅
34분 59초
19점 5리바운드 3점슛 4개 야투율 5/14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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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공영순대 작성시간 26.05.05 허웅선수의 매력인거 같네요 3점 안되도 자신감있게 올라가고 .. KCC에 잘 맞는 조각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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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 Big3 작성시간 26.05.05 슈터의 무서움 이었네요.. 하나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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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ng james 작성시간 26.05.05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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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짐더간2 작성시간 26.05.06 전 그래서 국대에 허웅 12번째 선수로라도 쓰고 싶음.
지멋대로 타이밍이 쫄지않고 막쏘는 외각슛터는 막판 큰점수차 따라잡을 때 귀함 -
작성자keemjo 작성시간 26.05.07 정대만같습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