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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나이트 3차전 종료 후 라커룸에서 울었네요

작성자그라네로|작성시간26.05.12|조회수3,159 목록 댓글 14

 

 

KCC는 1경기만 남은 상황이라 소노가 어떻게든 비벼서 6차전 가려면 나이트의 활약이 필수죠.

 

4차전땐 멘탈이 아예 나갔는지 시즌 초반의 모습들이 많이 나왔는데

 

잘 이겨내서 다시 10연승, 6강, 4강때 열심히 하던 나이트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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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유부단남 | 작성시간 26.05.12 울면 해결 될일도 아니고 왜 이렇게 요즘 농구고 야구고 우는 선수가 많은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Unsung Peter Pan | 작성시간 26.05.12 닉은 에겐남인데 글은 테토남이시군요
  • 작성자이백세키드 | 작성시간 26.05.12 해결하려고 운건 아닐테고
    끓어오르는 감정이 주체 못하고 터져나온 것 아닐까요?
    윗분듯 말씀대로 본인이 해내야하는 중요한 역할인걸 알고 있을테고 잘하고 싶었을텐데 숀롱선수 상대하면서 또는 KCC상대로 본인의 한계를 느낀것 같아요.

    같은 상황에서도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나이트 선수도 저렇게 스스로 분에 못이겨 눈물흘린 그날을 기억하고 절치부심해서 성장의 계기가 되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에어본 | 작성시간 26.05.12 나이트야 너 덕분에 여기까지 온거다. 우승 시키고 울자
  • 작성자rythm nation | 작성시간 26.05.13 이해가 안되네요
    박스아웃이라도 했는데 이런 결과면
    말안하겠는데 방치수준으로
    리바 내주고 저러는게 참

    직장으로 치면 경쟁사직원한테
    실적으로 발린건데
    그렇다고 회사에서 질질 짜는
    직원은 없잔아요
    칼을 갈거나 집에가서 울지
    시즌중에 종종 완숙미의 반대점을
    느낀 적이 많았는데
    마인드가 아가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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