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학구파로 불리는 손 감독은 당장 내일부터 차기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 비디오를 돌려보는 것 대신 외국인 선수 영상을 찾아보며 외국인 선수 2인 제도와 EASL(동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을 준비할 예정이다.
손 감독은 "용병 2인제부터 시작해서 어떤 선수를 넣을까, 어떻게 플레이할지에 대해 고민을 계속 했는데, 집중이 안 돼서 플레이오프 기간에는 하나를 포기했다"며 "손을 놓은 상태라 내일부터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인터뷰만 보면 2인제로 변경됨에 따라 둘 다 교체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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