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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팀 최초 우승' KCC, 통산 7번째 우승으로 현대모비스와 공동 1위 등극

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시간26.05.13|조회수992 목록 댓글 3

2년전 2023~2024시즌 정규리그 5위로 사상 처음 플레이오프 우승을 하면서 0% 가능성을 뚫어냈던 부산 KCC 이지스가

올시즌에는 2년전과 마찬가지로 여태까지 한번도 없었던 사상 최초로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 우승을 거두면서 일곱번째 우승을 기록했고

이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공동 1위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2시즌 전 FA에서 최준용을 영입하면서 우승했던 KCC는 올시즌을 앞두고 허훈을 영입하고 빅4를 결성했고 공격적으로 투자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KCC 우승 세리머니







5차전 경기 중에 나온 이미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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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환상의 식스맨 | 작성시간 26.05.13 밑에 글에도 댓글로 썼지만 정말 대단한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고지 이전으로 우승 7번이 2-3-2로 분산된 것은 아쉽지만 결과적으로 스타마케팅을 펼치려면 국내 최대 수용규모를 자랑하는 사직실내체육관을 활용해야 하는 것이 맞았네요. KCC가 전주보다 운영비가 8배가 더드는 사직실내체육관을 쓴 덕에 KBL은 평균관중을 집계할 때마다 함박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예매를 좀만 잘못하면 앉지를 못하는 작은 몇몇 체육관과 다르게 대충 예매해도 들어갈 수 있는 체육관이라 관중이 꽉찰 때의 압도감이 달라요. 돈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타 파워를 실현시킬 최고의 홈경기장이 사직실내체육관인 거 같습니다. 연고지 이전 후 두 번의 우승을 달성해 낸 KCC가 부산 연고지 정착에도 성공하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부산을 대표하는 구단이 될 거 같습니다. 부산KCC의 우승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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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말씀대로 스타가 많은 KCC가 아니면 사직체육관 만 명을 채울수 있는 구단이 있을까 싶네요. 전주시민 및 전북도민들한테는 아쉽지만 더 큰 도시인 부산으로 잘 옮겼다는 생각이 들어요
  • 작성자g-payton | 작성시간 26.05.14 자막 가독성 진짜... 뭔뜻인가 계속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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