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Xev3DGpod-M?si=uXhJ3FST0VF2k83j
2시간7분 33초부터
이규섭 코치가 야인 시절에
형이 놀고있는 (해설위원하는) 동생에게
가족끼리 얘기하듯이
형님이 동생에게 "너에겐 KBL 9개 구단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단호하시다. 근데 그게 맞지
아예 생각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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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현실은 수장으로서 한 배를 타게 되고.....!!
분명 상황은 달라졌지만 성적이 중요할텐데
한 팀의 단장과 감독으로 두 형제 분이 잘 이끌어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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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unami83 작성시간 26.05.15 근데 전 이규섭 감독님이 지지난 시즌에 중계하며 보여줬던 시청자에게 전술 설명과 여러가지 의견들을 보면서 어디 가서 감독 자리 하면 잘하겠다 싶었어서.. 이번에 DB 감독 되셔서 잘됐다 싶었는 데 사람 마다 생각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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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환상의 식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단지 형제가 단장,감독인 경우는 부담스러울 거 같아서요. 다른 팀 감독이길 바랬는데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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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파이크 작성시간 26.05.15 실력 좋고 성적만 잘 나오면
오히려 좋은 그림..
한국인들은 드라마틱 한걸 좋아하니까 -
작성자겐트위한 작성시간 26.05.15 삼성은 모기업 이슈 때문에 늦어지나요 이미 내정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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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26.05.15 이분이 형님이셨군요..
원주에 경기보러가면 십수년째 계속 보이던 분인데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