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26.05.15 애초에 기사 나오기 하루 전인 이류농구 방송에서 이걸 언급했을 때도 저는 딱히 대수롭게 여기진 않았던 게 좋은 취지이고 의무 차출이 아니고 빅맨자원 육성이 필요하다고 방송에서 민준구 기자님이 언급했는데 그놈의 절차,소통과정 문제를 매우매우 심각하게 얘기해서 이걸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가 싶은 생각이 들었었네요. 그런데 감독이 공문 요청을 협회에 했다면 말씀대로 절차상의 문제도 해결된거나 다름없네요 ㅎㅎ
자극적인 민준구 기자의 유일한 장점이 남들보다 빠른 취재력으로 단독보도 이슈를 농구팬들에게 잘 공개해준다 였는데 이번 건은 감정적으로 제대로 된 정보전달도 못한 듯 하네요. 그래도 나름 좋아하는 기자님인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