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wenty-two작성시간26.05.24
어렵네요. 저는 이주영은 스피드가 한계가 있어서 프로와서는 잘 모르겠어요. 일단 대학에서는 스킬셋이 통하는데.. 약팀상대로는 미들 근방에서 짤짤이처럼 다 넣는 슛이 고대나 중대 만나면 안되더라구요. 이동근은 좋은 선순데.. 가능성으로 치면 고찬유 밀어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이동근이 잘크면 문정현 골자 트레이드도 어떨까 싶구요. 김승우도 슛을 계속 던질 수 있게 계속 믿고 밀어주는 팀으로 가야 본인에게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시간26.05.24
kt가 그동안 제일 고질적인 문제가 주전들 중에 슛이 특기인 선수들이 없어서 고구마같은 경기력이 너무 잦았어요. 문성곤, 문정현, 한희원(슈터인데 슈터역할을 못하는), 김선형 등등. 1순위면 누구를 뽑아야할지 고민되니 2순위나 3순위 걸려서 외국인선수들의 그래비티를 살릴수 있는 김승우를 뽑아야 팀의 체질이 개선된다고 보여집니다
작성자이사장작성시간26.05.24
저는 올시즌부터 KBL 신인 특이점이 왔다고 봅니다. 본격적으로 스킬트레이닝 세대가 입성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부터는 속칭 '준비된 신인'들이 대거 유입되는 상황같아요. 이동근도 너무 좋지만 이제는 로터리픽에서 팀컬러와 성향이 맞는 선수를 뽑는게 관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