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당한 목 부상
( 이때는 환경이 열악했던게 마비 온 사람을
그냥 바닥에 눕혀놨었네 )
목 부상 이후 회의감을 느낀 서장훈은
미국 유학 결정
스탠 모리슨 감독의 편지를 받고
산호세 주립대학 입학
하지만 레드셔츠로 경기는 뛰지 못함
결과론이지만 이때 아쉬웠던 것이
중하위권 수준의 산호세 주립대학이었지만
1996 컨퍼런스 토너먼트에서 3연속 업셋을 하며
컨퍼런스 우승을 차지하고
3월의 광란 토너먼트 진출함
컨퍼런스 토너먼트 우승 장면
당시 최장신 선수의 극적인 3점으로 우승
이 선수의 자리에 서장훈이 있었다면?
서장훈의 동료가 될 수도 있었던
산호세 주립대학의 컨퍼런스 우승을 이끌고
NBA 진출했던 선수
이슬람교로 개종하면서
Olivier Michael Saint-Jean
에서 Tariq Abdul-Wahad 로 개명
Tariq Abdul-Wahad 선수는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자란 선수 중
최초로 NBA 진출한 선수
1997 드래프트 11순위
< NBA 10시즌 경력 >
1995년 11월 기사 중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의 스카우트 기사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 테스트 받았던 서장훈
개런티를 약속한 에디 서튼 감독
그러나 성적 때문에
오클라호마 시티 칼리지 1년 다녀야하는 조건
당시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은
NBA 진출한 브라이언트 리브스의 공백으로
빅맨 영입이 필요했던 시기
그러나 학업으로 경기를 뛸 수 없어
공백이 너무 길어짐을 염려한 서장훈은
결국 1996년 3월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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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오 신기하네요. 역시 농구판은 좁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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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본좌님 작성시간 26.05.26 new
진짜 이창수 박상관은 지금 자기 아들딸 파울 당하는걸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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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이원석이 물어보살 나왔을 때 그래도 웃으면서 이야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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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이미 라니스터 작성시간 26.05.26 new
인생은 돌고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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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zuya 작성시간 26.05.26 new
저 부상으로 아쉬움이 많았죠... 서장훈 개인은 물론 안방에서 열린 95abc대회 결승에서도 중국에게 아쉽게 지고...물론 서장훈이 있었다고 해도 무조건 이긴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대타로 선발된 정경호가 진짜 아무 것도 못하고 시작 몇분만에 4파울 적립하고 나갔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