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부터 개런티 계약이 인정되면서 좋은 외국인 선수들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카티 제임스, 다리우스 베이즐리의 영입은 예상 외였습니다(두 선수 모두 CBA 경험)
그런 선수들을 KBL에서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운 리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제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키 작은 외국인선수들을 보고 싶습니다
상하이에서 뛰고 있는 브랜든 굿윈. 저장광사에서 뛰는 배리 브라운 등(현재 2팀은 CBA리그 챔피언쉽 경기 진행중)
다음 시즌부터 2,3쿼터는 2인제 도입으로 인해 키 작은 외국인 선수들 영입하기는 쉽지 않겠지만(창원LG 단신 스코어러 영입 희망)
기회가 되면 단신 선수들을 영입해서 득점 능력이 탁월한 선수들을 보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KBL 각 팀 별 평균 득점이 80점 이상인 리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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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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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 26.06.03 키 제한을 둔다 해도 테크니션보다 단신 몸빵 선수를 선호하니 이거 뭐 무게 제한까지 둬야 하나.
개인적으로는 단신 테크니션의 화려한 플레이는 보는 맛은 있지만, 볼호그 성향도 강해서 그것도 좀 보기가 별로... -
답댓글 작성자전태풍최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볼호그 성향이 강한 부분도 동감하지만, 그래도 저는 득점력과 테크닉을 볼 수 있어 좋아합니다 ^^
생각해보니 단신 외국인선수를 쓰면 국내 선수들 역할은 작아질거 같기도 합니다 -
작성자맥컬럼 작성시간 26.06.04 글의 제목에, 표준 표기가 아닌 ‘바램’(X)을 쓰지 않고, ’바람‘이라고 제대로 써 주셔서 다행스럽고 감사합니다. 대중가요 제목부터 ’바램‘이라고 써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표기를 쓰더군요. ‘바램’이라고요..ㅎ
참고로 ’설 교수‘가 생각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전태풍최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제가 맞춤법에 신경쓸려고 합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설 교수 임팩트 컸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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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맥컬럼 작성시간 26.06.05 전태풍최고 멋지십니다.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