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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경복고 쌍둥이

작성자빌바오|작성시간26.06.03|조회수1,952 목록 댓글 5

기본기 농구지능 다 높아요.
역시 어머니가 선출이어서 그런건지.

또래보다 한단계 높은 수준의 이해도.

팔다리도 길고요. 둘다 바로 고졸얼리는 당연하고 로터리감입니다.

두선수가 같은 팀에서 뛰고 윤지훈이 메인 핸들러고 요즘 농구가 핸들러위주니까 더 부각이 되는거같은데. 윤지원도 못지않은 재능 같습니다. 더 짧은 시간 공을 쥐는데도 윤지원은 본인 공격을 볼때와 동료를 살려줄때를 구분하는거 보면 더 대단한거 같기도

윤지원이 다른팀가서 핸들러로 포변해도 가능할거 같고 아님 메인핸들러롤을 나눠서 같이 뛰는것도 가능

둘의 호흡이 워낙 좋기에 프로에서는 팀이 갈라지겠지만 국대에서 만나서 주전 가드를 형제가 차지하는건 얼마 안남았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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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풀코트프레스 | 작성시간 26.06.03 둘 다 2m면 참 좋았을텐데...
  • 작성자모르는사람 | 작성시간 26.06.03 윤지훈은 가드라 사이즈가 나쁘다고 볼 수 없는데
    윤지원은 192정도라서 운동능력이 평범한 축이니 포워드 역할을 프로에서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 작성자이사장 | 작성시간 26.06.03 조상현 조동현 쌍둥이포에 이어서 스타 탄생인가요!!
  • 작성자제이미 라니스터 | 작성시간 26.06.03 박태준도 실수가 있었지만 2살 어린데도 씩씩하게 잘하더라고요...
  • 작성자맘눌 | 작성시간 26.06.03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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