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하필 날짜가...)
대구 가공 홈경기 시투에 초청돼
처음으로 KBL 시투를 하게 된 리센느
농구장 방문은 처음 아니냐는 질문에
처음이 아니라고 답하는 메이
메이는 고양에서 나고 자라서
어릴적에 농구를 많이 보러다녔다고
그런데 이 날 상대가 하필 고양 소노;;
농구팀 하나 없는
거제가 낳은 슈퍼스타 원이는
처음 본 농구장이 상상보다 예뻤다고
대구 체육관이 예뻤다니...어여 고양 아레나 보여줘라
아무튼 가장 핫한 걸그룹에
고양 농구의 추억을 간직한 멤버가 있으니
소노 관계자들은 발빠르게
이 리센느 코인에 올라타시길
머뭇거리다 잡기 힘들어질 수 있음
한편,
이날 시투에 나선 신라공주는
4번의 시도 끝에 시투에 성공
이 날 가공이 승리하면서
리센느는 승요가 됐고,
작년 12월에 초청된 SK 경기는
SK가 패하면서
리센느의 시투 성적은
1승 1패를 기록 중
다음 시즌 고양에서 2승에 도전하고
3팀 한 김에 10팀 다 돌아보는걸로^^
https://youtu.be/D2bd-ABAbPo?si=a1fHtXkzjiddzH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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