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이 맛에 연예인 할 듯
이현중에 대한 조언을 부탁하자, 가넷은
“어제(5일) B리그에서 활약했던 영상을 봤다.
자신감 넘치는 자세와 리더 역할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NBA에서도 이와 같은 자세를 유지하며 팀에 녹아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행운을 빈다.
나도 이 친구의 팬이 됐다. 나도 서머리그 현장에 갈 거니까 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자,
이현중도 “서머리그 가는 것보다 기쁘다”라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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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덩크하는 건 안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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