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김진모 채널에서 인터뷰 했더군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본인이 데리고 있었던 선수들로 구성했습니다
베스트5: 이정현(작) - 이정현(큰) - 켐바오 - 오세근 - 설린저
이 멤버가 본인이 꿈꿨던 구성이래요 (감독이 박수 잘 쳐주고 작전 타임만 제때 불러주면 되는 구성)
정규리그 50승 4패도 가능할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뷰 좀 더 하다가 식스맨으로 문성곤, 김동현(아들이라서 넣은거 같네요)도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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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김진모 채널에서 인터뷰 했더군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본인이 데리고 있었던 선수들로 구성했습니다
베스트5: 이정현(작) - 이정현(큰) - 켐바오 - 오세근 - 설린저
이 멤버가 본인이 꿈꿨던 구성이래요 (감독이 박수 잘 쳐주고 작전 타임만 제때 불러주면 되는 구성)
정규리그 50승 4패도 가능할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인터뷰 좀 더 하다가 식스맨으로 문성곤, 김동현(아들이라서 넣은거 같네요)도 좋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