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L 드래프트 시뮬레이터를 재미있게 하다가 ... ^^
https://cafe.daum.net/ilovenba/1p8S/117747
BQ위주의 베스트5를 만든다면 누구를 뽑을까 하고 후보군들을 한번 상상 해봤습니다.ㅎㅎ
또 후보군 있을까요?
함지훈: 본 컨셉의 시발점이자 KBL '느림의 미학'
이승현: 언더사이즈 빅맨에 낮은 점프력. 하지만 압도적인 '수비 BQ'와 길목 차단으로 메우는 KBL 최고의 전술가. 그리고 정확한 미드레인지.
추승균 : 화려한 피지컬 없이 KBL 1만득점을 넘어버린 역대급 선수. 소리없이 강한 남자.
문태종 : KBL 올 당시 이미 30대 중후반. 스페이싱의 달인이자 완벽한 슛 매커니즘. 그리고 클러치 능력.
김승현 : 김승현 키 178cm의 포인트가드. 설명이 더 필요하랴... 신인왕과 정규리그 MVP를 동시에 차지하고, 팀을 정규리그, 챔결 우승시켰으며 그에 덧붙여 BEST5, 어시스트상, 스틸상 까지 수상한 전무후무한 데뷔시즌 5관왕 선수.
제스퍼 존슨 : 묵직함을 넘어선 체구. 느린 스피드. 낮은 점프력. 포인트 가드 뺨치는 패싱 센스와 넓은 시야. 그리고 넓은 슛 거리. 뇌지컬 외인의 상징.
크리스 윌리엄스 : 2011-12시즌 포워드면서도 어시스트 1위를 기록할 정도. 탁월한 농구센스. 올라운더 도사.
제러드 설린저 : 단 한 시즌의 일부 짧은 기간만 뛰었는데도, 엄청난 단기임팩트를 남기며 설교수라고 불린 농구도사형 선수. 피지컬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당시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았음에도 KBL을 폭격.
베스트5만 뽑기 너무나 어려워서 8명 골라봤습니닷 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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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라클라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강혁을뺐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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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빼고다댐벼 작성시간 26.06.18 김동욱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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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라클라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김동욱 무조건 들어가야되었는데 죄송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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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컬럼 작성시간 26.06.18 김동욱과 이승현....감동욱은 지도자로 나서도 잘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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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라클라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김동욱을 실수로 뺐네요ㅜㅜ. 농구도사 스타일의 대명사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