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멕시코전 보니 팔을 쭉 펴서 상대 선수 밀어버려도,
서 있는 선수에게 달려와서 들이 받아도 파울도 불리지 않고(실린더고 나발이고 없네요)
물론 심판에 따라 같은 상황이 파울 되기도 하니 참 심판 재량권이 크네요
선수들도 점프한 선수 아래로 들어가 일부러 들이 받아 버리고 참 와일드 합니다
농구에 길들여져서 인지 축구에 적응이 안 되네요
어여 농구 시즌 개막하기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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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멕시코전 보니 팔을 쭉 펴서 상대 선수 밀어버려도,
서 있는 선수에게 달려와서 들이 받아도 파울도 불리지 않고(실린더고 나발이고 없네요)
물론 심판에 따라 같은 상황이 파울 되기도 하니 참 심판 재량권이 크네요
선수들도 점프한 선수 아래로 들어가 일부러 들이 받아 버리고 참 와일드 합니다
농구에 길들여져서 인지 축구에 적응이 안 되네요
어여 농구 시즌 개막하기만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