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대는 조 1위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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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티브의 두 아들 >
큰 아들
Jihad El khatib ( 203cm SF 05 )
터키 리그 뛰기 위한 규정상
터키 U16 국가대표 뛰었지만
최근 레바논 국가대표 선택
< 터키 페네르바체 U19 팀 >
평균 15득점 5.1리바 1.3어시 1.7스틸
< 미국 진출 위해 캐나다 유학 >
New Orleans 대학 입학 예정이었지만
비자가 안나와서 현재 레바논 리그 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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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13 어떻게 성장할지 모르겠지만 아버지만큼 무섭지는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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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점마스터 작성시간 26.07.13 카티브 아직도 몸이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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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kipHaHa!! 작성시간 26.07.13 아빠 만큼의 무서움은 아니군요...
아빠는 아시아의 레전드... -
작성자모난동그라미 작성시간 26.07.13 카티브 보면 전 이상하게 바티스타가 겹쳐보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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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aNvCiAdN 작성시간 26.07.14 이란,레바논등 중동 강호에겐 전통적으로 피지컬로 쥐어터지는 한국인지라 어렵죠, 같은 2m라도 몸뚱이랑 운동능력이 다른 인종들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