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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8월 열리는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를 대비해 남자농구 국가대표 훈련대상자 16명을 확정했다.
명단에는 이정현(소노), 이우석(상무), 이현중, 여준석(시애틀대), 최준용(KCC), 이승현(현대모비스) 등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이 포함됐다.
특히 윈도우3를 앞두고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안영준(SK)과 송교창(오사카)이 복귀했다. 대표팀은 포워드진의 깊이와 활용 폭을 한층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문유현(정관장), 강성욱(KT), 에디 다니엘(SK) 등 젊은 선수들도 다시 한번 훈련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기존 선수들과 경쟁을 이어간다.
대표팀은 7월 20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강화훈련을 시작한다. 이후 8월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남자 국가대표팀과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일본 평가전을 마친 대표팀은 8월 27일 레바논 원정, 8월 31일 국내 홈경기로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 일정을 소화한다.
7월 20일(월)부터 남자농구대표팀은 다시 소집될 예정입니다.
중간중간 부상선수들로 인하여 변동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선수들이 앞으로 다가올 대표팀 경기를 잘 치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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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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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3 허훈은 부상회복만 되면 무조건 뽑아야할것 같은데요… 지난번 대만전 그렇게 져놓고 못느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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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하윤기도 예전 국대 빅맨들에 비해 좀 부족하나 싶었는데 부상으로 빠지니 골밑에 세울 빅맨 자체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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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4 하윤기 선수,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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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4 진짜 사람은 없어져봐야 귀한줄 알게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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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4 그렇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