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03/0014078745
농구 챔피언스리그 아시아(BCLA)는
FIBA 아시아가 주관하는 최고 권위의 클럽 대항전
우승팀은 각 대륙 챔피언과 NBA G리그 대표팀이 출전하는 FIBA 인터컨티넨털컵 출전 자격이 주어짐
이번 시즌 BCLA 출전권은 EASL 성적으로 주어지는 걸로 확정
동아시아에는 총 3장의 출전권이 주어지는데,
한국과 일본은 EASL에 출전하는 팀들 중
가장 성적이 좋은 팀에게 출전권이 각각 1장씩 주어지며,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참가국 가운데 가장 성적이 좋은 팀에게 나머지 1장의 출전권이 주어짐
중국은 리그 규모가 큰데다, EASL에는 참가하지 않아서 우승팀이 BCLA에 직행한다고 함
외국인 선수 2인제 확대의 명분 중에 국제경쟁력도 있었는데,
상금 규모도 작고, 대회 기간도 애매한 BCLA는 그렇다쳐도
상금 규모도 크고, KBL 시즌 중에 열리는 EASL은 얼마나 신경쓸지
벌써부터 EASL은 스킵하지 않겠냐는 관측이 나오던데...
다음검색
댓글 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1 올해 BCL아시아는 취소되서 보도자료가 다시 나왔나 보네요. 소노나 KCC 두 팀 중 하나는 무조건 2027년 BCL아시아 대회에 출전할텐데 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7.21 kcc보단 소노가 확률이 높겠죠
어느 팀이 됐건 국제대회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easl은 kbl보다 상금이 몇 밴데